👋 환영합니다! 쥐뿔도 모르는 개발자가 백엔드, 인프라, 트러블슈팅 등의 경험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개발 블로그입니다 ✨

Msa

MSA, 우리에겐 과했다 - 모듈러 모놀리식 전환기

2026년 2월 20일

[MSA에 관한 고찰 7/7편] 우리는 정말 MSA가 필요한가?

2026년 1월 22일

[MSA에 관한 고찰 6/7편] MSA에서의 이벤트 기반 데이터 정합성 문제 및 해결방법

2026년 1월 21일

[MSA에 관한 고찰 5/7편] MSA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가

2026년 1월 20일

[MSA에 관한 고찰 4/7편] 장애는 어떻게 전파되고, 우리는 어디서 끊어야 하는가

2026년 1월 19일

[MSA에 관한 고찰 3/7편] MSA에서의 서비스간 통신 - 어떻게 해야 하는가

2026년 1월 16일

[MSA에 관한 고찰 2/7편] MSA에서 서비스는 어떻게 나눌 것인가

2026년 1월 15일

[MSA에 관한 고찰 1/7편] MSA(Microservices Architecture)란 무엇인가?

2026년 1월 14일

16개 레포지토리를 하나로 - MSA 멀티모듈 전환기

2025년 10월 16일

개발 서버도 없던 팀이 GitOps를 갖추기까지: 맨땅에서 시작한 쿠버네티스 도입기

2025년 7월 24일

점진적 MSA 전환은 환상일까? - 사내 강결합 레거시 서비스와의 사투기

2025년 7월 21일